WEDDING styling

 

For Your SELF-WEDDING

 

해외 직구는 셀프웨딩을 준비하는 예비신부들의 또 다른 선택지가 되고 있다. 단 하루, 특별한 웨딩 데이에 대한 기대감으로 해외 직구에 도전하는 예비신부들에게 추천하는 핫 브랜드 리스트 업. 에디터 정재연

 

BHLDN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선호하는 예비신부가 주목해야 할 숍 리홀든. 세일 카테고리에는 50% 이상 세일하는 제품들도 많으므로 천천히 둘러보면 좋다. 세일 기간에는 매우 파격적인 가격에 제품을 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드레스 소재의 탄력성 여부나 사이즈 체크도 필수다. 인스타그램 @bhldn

 

 

ASOS 셀프 웨딩을 준비하는 예비신부들에게 비교적 많이 알려진 브랜드 아소스. 웨어러블한 파티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패션 브랜드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어 배송 대행지 없이도 전 세계 어디서든 원하는 제품을 받을 수 있다. 또 약 3만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된다. 인스타그램 @asos

 

 

EMILIA WICKSTEAD 최근 런던 패션 위크에서 주목받고 있는 에밀리아 윅스테드는 여성스러운 실루엣, 정교한 커팅, 꽃잎을 연상시키는 드라마틱한 컬러감으로 주목받는 브랜드다. 올해는 컬러보다는 구조적인 실루엣을 강조한 드레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인스타그램 @emiliawickstead

 

 

ZIMMERMANN 짐머만은 로맨틱한 무드의 정석을 보여주는 브랜드로 하늘하늘한 패브릭에 더해진 레이스와 러플 장식으로 보헤미안 감성을 발산하는 브랜드다. 셀럽들이 많이 입는 브랜드로 배우 성유리가 짐머만의 웨딩드레스를 직구해서 입으면서 이슈가 되기도 했다. 인스타그램 @zimmermann

 

 

 

 

 

 

 

HIGH QUALITY DRESS SELECTION
단 하루를 위해 몇백 만원의 렌탈 비용을 내기보다, 오래두고 입을 수 있는 멋진 드레스 한 벌에 제대로 투자하겠다는 예비신부에게 추천하는 감각적인 드레스 브랜드

FRENCH CONNECTION 2018년에 브라이덜 라인을 론칭한 프렌치커넥션은 주로 야외 웨딩에 어울리는 보헤미안 스타일 드레스가 많다. 스타일이 다양하고 가격이 합리적인 것이 장점. 세일 시즌에는 기존 가격의 1/3로 구입이 가능하므로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예비신부라면 주목할 것. 인스타그램 @frenchconnection

 

 

GIAMBATTISTA VALLI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지암바티스타 발리는 최근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 중 하나다. 페미닌 무드에 발랄하고, 에지 있는 디자인으로 셀럽들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다. 최근에는 SPA 패션 브랜드 H&M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이슈가 되었다. 인스타그램 @giambattistavalli

 

 

THE REFORMATION 여성미 넘치는 원피스 디자인을 선보이는 브랜드 리포메이션. 올해는 아이코닉 드레스에 다양한 변화를 가미해 웨딩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브랜드 모델들처럼 심플한 드레스에 헤어피스 하나 가미하는 것만으로도 완벽한 웨딩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 @thereformation

 

 

CECILIE BAHNSEN 소녀풍 드레스로 수많은 마니아를 확보하고 있는 덴마크 디자이너 세실리에 반센. 사랑스러운 퍼프소매와 러플 장식이 가미된 웨어러블 미니 드레스를 주로 선보인다. 소재가 뛰어나 가격에 비해 아주 고급스러워 보인다는 평가다. 인스타그램 @ceciliebahnsen

 

 

 

 

 

(2020년1·2월호 by 노블메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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