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ed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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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드레스 멀티숍인 마리벨르는 이스라엘 디자이너 브랜드 갈리아라하브를 국내 독점 런칭하는 트렁크쇼를 가졌다. 갈리아라하브는 뉴욕을 중심으로 셀러브리티들과 상류층을 중심으로 인기가 높은 최고급 드레스다. 아시아에는 일본과 중국에 이어 서울에 상륙하였고, 그만큼 한국 시장을 바라보는 갈리아라하브측의 기대도 높다. 이런 기대를 표현하기 위해 수석 디자이너가 런칭 행사에 맞춰 방한하기도 했다. 갈리아라하브는 파격적이라 할 정도로, 이전에 보기 힘들었던 과감한 라인을 보여주는데, 아시아 특히, 한국시장을 위해서 그들만의 오더메이드 제작으로 특유의 과감함을 살리면서 우아한 절제미를 보이는 드레스를 선사한다.


MARIE BELLE

수입드레스 멀티숍 마리벨르(MARIE BELLE)가 러시아 출신의 이스라엘 디자이너 브랜드 갈리아라하브(Galialahav)를 독점 수입하며, 이를 기념하는 런칭 트렁크쇼를 진행했다. 2년여 전에 뉴욕에 진출한 갈리아라하브는 헐리우드 여배우들을 비롯하여 비버리힐즈의 상류층 신부들이 가장 입고 싶어 하는 드레스 1위로 등극하는 등 가장 핫한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갈리아라하브는 일본과 상해에도 진출하였으며, 상류층 신부들의 니즈에 맞춘 오더메이드 시스템으로 성공적인 결과를 안고 한국에 진출하였다.

마리벨르 이은선 대표는 갈리아라하브 한국 런칭을 기념하며, 지난 1월 14일 롯데호텔 서울 아테네가든에서 트렁크 쇼를 가졌다. 프레스, VIP 고객, 파워 인스타그래머, 웨딩플래너 등이 초대 받았다. 갈리아라하브 웨딩드레스쇼가 진행되자 모두들 숨을 죽이며 새롭고 놀라운 스타일과 디테일에 찬사의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사진 김기용



WALKING THE RUNWAY

디자이너들은 런웨이를 사랑한다. 자신의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는 자리이며, 

고객들의 반응을 바로 알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새롭게 출시하는 웨딩 컬렉션을 선보이기 위한 트렁크 쇼가 열린 순간을 담았다.



라포레 웨딩드레스는 전체적으로 우아한 스타일로 입었을 때 기품 있는 신부를 연출해주는 것이 장점이다. 심플한 듯 보이지만 요소요소에 디테일을 살려 드레스에 포인트를 준다. 셀프 웨딩이나 스몰 웨딩을 원하는 예비 신부들을 위하여 좀 더 가벼운 소재를 사용한 라인을 출시하였는데, 가장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레이스 원단으로 만든 원피스 드레스는 예복이나 특별한 모임 등에 입을 수 있는 스타일로 인기가 높았다.


LA FORET

한국 신부의 체형에 맞춘 가장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드레스로 불리는 라포레(La Foret)가 지난 1월 31일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웨딩드레스쇼를 진행했다. 이번 웨딩쇼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의 웨딩 고객을 초대하여 진행하였으며, 최근 웨딩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하우스 웨딩 및 스몰 웨딩 콘셉트에 맞춘 웨딩드레스를 제안하는 행사였다.

라포레는 기존의 우아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웨딩드레스 라인과 앤티크한 멋이 고급스러운 클래식 라인 그리고 스몰 웨딩이나 셀프 웨딩에 추천할 만한 심플하고 가벼운 느낌의 롱드레스와 원피스 라인을 선보였다. 또한 갈수록 많아지는 리마인드(재혼) 고객층을 겨냥한 드레스 라인도 출시하여 관심을 끌었다.

리마인드 웨딩 고객은 체형을 커버하는 라인이 추가 되어 부담 없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부의 기품을 드러낼 수 있는 스타일로 제안되었다.

사진 미가로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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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HAY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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